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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(전체1,616건)
아래로부터의 인권, 그리고 민주주의 조직문화
국가와 사회에 외치는 민주주의의 요구는 조직 문 앞에서 멈춰 설까. 인권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사회복지조직에서도 사무실 안에서는 인권을 말하지 않을까.인권을 강자가 약자에게 배려하는 것으로만 이해...
승근배 계명복지재단 양지노인마을 원장    2018-06-18
사회복지계 리더, 왜 형식에 갇혀 있을까
성공한 조직은 흔하다. 그러나 지속되는 조직은 흔하지 않다. 이미 성공의 경로를 경험했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보다는 안주를 선택함으로써 성장을 멈춘다.과거 성공했던 경험이 관성화 돼 변화하기를 거...
승근배 계명복지재단 양지노인마을 원장    2018-06-12
〔소통 한 컷〕장애인 휠체어리프트
지난 1일 서울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서울특별시장 후보자 초청 사회복지정책 토론회가 열렸다.행사장 앞에는 사회복지노동조합 등의 단체에서 피켓이나 현수막을 들고 다양한 목소리를 냈는데, 교...
김재중    2018-06-05
"먼 미래 행복보다 오늘의 행복에 집중하며 살아요"
옆에 있으니 말하기가 쑥스럽지만.-왜?네가 듣고 있으니까 말하기가 쑥스러워서-왜?나는 네가 꼭 선생님 같은 존재라고, 내 인생에서.늘 저의 일을 하긴 하지만, 은혜란 존재가 너무 컸어요.제가 은...
하세인 기자    2018-05-29
형식을 뛰어넘는 사회복지 리더가 필요하다
서태지는 자타공인의 문화대통령이다.그가 문화대통령으로 칭호를 받은 것은 수 백 만장의 앨범 판매 기록수치나 그의 독특한 춤이나 작곡 수준 때문만은 아니다. 대한민국 대중연예계의 문화를 바꾸어 놓...
승근배 계명복지재단 양지노인마을 원장    2018-05-29
“길을 걷다 물건을 보고 챌린지 이용자 떠올려요”
챌린지2 프로그램 현장에는 다양한 감촉의 공, 끈, 장난감 등 물건들이 등장한다.챌린지2 이용자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정동혁 사회복지사는 이 물건에 대해 ‘이용자들이 좋...
김진래    2018-05-23
애도
지난 5월 19일 새벽.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김민수 사회복지사가 유명을 달리했다.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차선을 넘은 택시와 충돌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다시 우리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...
김재중    2018-05-23
[기고] 사회복지관, 관(館)이 아니라 지역사회 중심이다
2016년부터 지난 2년 동안 약 1,000명에 가까운 전국의 사회복지사와 공무원들이 제주도에 있는 스마트복지관에 다녀갔다. 아마도 그들은 건물이 없는 스마트복지관을 찾아오기 전부터 ‘스마트복지...
송장희    2018-05-19
놀이
나 어렸을 적만 하더라도 눈뜨자마자 친구를 만나 해가 저물 때까지 재밌게 노는 날이 많았지만, 요즘 아이들은 그런 날이 거의 없는 것 같아 안타깝다. 아이들에게 놀이는 삶이다. 친구들과 놀이를 ...
김재중    2018-05-15
동물원
“어흥 보러 가자!” 아들의 성화에 못 이겨 동물원으로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다. 동물원에 도착해 아들이 보고 싶어 하는 호랑이와 마주하자 “우와~ 어흥이다!&rd...
김재중    2018-05-09